伊豆畑毛温泉 誠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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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本情報
チェックイン開始: | 15:00 |
|---|---|
最終チェックアウト: | 11:00 |
施設・設備
駐車場
温泉
伊豆畑毛温泉 誠山の詳細
伊豆畑毛温泉 誠山
良質の薬用温泉として、効能豊かな国民保養温泉(環境省)に指定された湯治の宿。会席料理から焼き肉、鍋、話題のB級グルメ等、幅広いお食事も魅力。
グループトラベラー
コメント:2024/08/28
滞在:2023年9月
I can't believe there was such a hot spring resort between Atami and Mishima!
Fuji can be seen from the quiet inn.
It is a lukewarm hot spring, so I put it in the hot spring for a long time. The kaiseki dishes are so delicious!
It is a lukewarm hot spring, so I put it in the hot spring for a long time. The kaiseki dishes are so delicious!
ビジネストラベラー
コメント:2024/08/21
滞在:2024年8月
Hot Springs and Gourmet Inns
You can eat more juicy PAIRON dumplings! Hot springs followed by beer and pylon dumplings. There are four kinds of dumplings. Xiaolongbao and shumai are also delicious!
カップル
コメント:2024/07/16
5star for the helpful staff, providing a very warm service. nice onsen and food, quiet environment.
ファミリートラベラー
コメント:2025/03/05
너무나 만족스러운 료칸 입니다.
가격은 상당히 훌륭하구요. 무조건 싸서 좋은게 아닙니다.
저녁과 익일 조식을 포함하였고, 온천도 맘껏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숙박내내 섬김을 받는 느낌이었고, 한국인은 저희만 있었고
전부 현지인들이 이용하였습니다.
만실인 것 같았는데 너무나 조용하고 자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타료칸에 비해 식사하고나면 침구를 준비해놓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더 저렴하다고 합니다.
1. 숙박
- 전형적인 일본 다다미방. 그래서 겨울에는 조금 추울 수 있음
침구에 전기장판이 있어 따뜻하게 잘 수 있음
- 만실이었음에도 전혀 시끄럽지 않았음
2. 석식
- 저녁은 가이세키로 순차적으로 나옵니다.
모두 정갈하고, 처음에는 양이 좀 적다고 생각했는데
식사를 마치는 순간, 엄~청 배부름을 느낄 겁니다.
마지막 식사는 스키야키가 나오고나서 나오는데
국은 좀 별루라 스키야키 국물에 비벼서 먹다시피 했습니다.
전반적을 아주 만족합니다.
3. 조식
- 아메리칸식으로 야채스프, 소세지, 계란, 샐러드, 모닝빵,
커피(선택)가 나옵니다.
역시나 적다고 생각했는데 충분히 배부름에 만족합니다.
4. 온천
- 실내에 3개의 탕과 실외 1개의 탕이 있습니다.
실내는 40도, 35도, 30도 정도의 탕이고
실외는 39도 정도 입니다.
전부 뜨끈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40도 탕과 실외탕에만 있었습니다.
- 밤에 별 가득한 밤하늘을 보면서 실외온천은 낭만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지 않아 조용히 즐길 수 있습니다.
도착하면 웰컴음료로 녹차를 줍니다.
그리고, 행운권(?)같은 것을 뽑게 해주는데 그 안에
100엔이 있습니다. 용도는 온천이용시 탈의실 잠금에
사용합니다. 물론 나올때는 다시 나옵니다.
신발도 마찬가지로 100엔이 필요하지만 대부분 잠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간나미 역에서 버스로 한번에 갈 수 있습니다.
모두 친절하고 기분좋게 휴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편의점 등 편의시설이 가까이 없어 미리 사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가격은 상당히 훌륭하구요. 무조건 싸서 좋은게 아닙니다.
저녁과 익일 조식을 포함하였고, 온천도 맘껏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숙박내내 섬김을 받는 느낌이었고, 한국인은 저희만 있었고
전부 현지인들이 이용하였습니다.
만실인 것 같았는데 너무나 조용하고 자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타료칸에 비해 식사하고나면 침구를 준비해놓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더 저렴하다고 합니다.
1. 숙박
- 전형적인 일본 다다미방. 그래서 겨울에는 조금 추울 수 있음
침구에 전기장판이 있어 따뜻하게 잘 수 있음
- 만실이었음에도 전혀 시끄럽지 않았음
2. 석식
- 저녁은 가이세키로 순차적으로 나옵니다.
모두 정갈하고, 처음에는 양이 좀 적다고 생각했는데
식사를 마치는 순간, 엄~청 배부름을 느낄 겁니다.
마지막 식사는 스키야키가 나오고나서 나오는데
국은 좀 별루라 스키야키 국물에 비벼서 먹다시피 했습니다.
전반적을 아주 만족합니다.
3. 조식
- 아메리칸식으로 야채스프, 소세지, 계란, 샐러드, 모닝빵,
커피(선택)가 나옵니다.
역시나 적다고 생각했는데 충분히 배부름에 만족합니다.
4. 온천
- 실내에 3개의 탕과 실외 1개의 탕이 있습니다.
실내는 40도, 35도, 30도 정도의 탕이고
실외는 39도 정도 입니다.
전부 뜨끈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40도 탕과 실외탕에만 있었습니다.
- 밤에 별 가득한 밤하늘을 보면서 실외온천은 낭만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지 않아 조용히 즐길 수 있습니다.
도착하면 웰컴음료로 녹차를 줍니다.
그리고, 행운권(?)같은 것을 뽑게 해주는데 그 안에
100엔이 있습니다. 용도는 온천이용시 탈의실 잠금에
사용합니다. 물론 나올때는 다시 나옵니다.
신발도 마찬가지로 100엔이 필요하지만 대부분 잠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간나미 역에서 버스로 한번에 갈 수 있습니다.
모두 친절하고 기분좋게 휴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편의점 등 편의시설이 가까이 없어 미리 사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グループトラベラー
コメント:2023/06/04

